
가수 슬기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봄 분위기를 가득 담은 매력을 선보였다.
슬기는 갈색 재킷에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단색 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 스타일링을 받는 컷과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또한, 어두운 색 폴로 셔츠를 입고 실내에서 핀을 꽂은 머리에 물병을 든 채 셀카를 찍는 장면과 검은색 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고 태블릿을 바라보며 고민하는 듯한 표정, 분홍색 스웨터와 리본을 착용한 자연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리끌레르와 함께할 봄이 기대되는걸 ????"이라는 글을 올리며 봄 시즌 화보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봄의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와 슬기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담아내, 패션과 뷰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평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패션으로도 사랑받는 슬기는 이번 화보에서도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봄의 기운을 한껏 느끼게 했다. 다양한 표정과 소품 활용을 통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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