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방찬이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 펜디의 앰버서더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방찬은 펜디의 2026-27 가을·겨울 컬렉션 공개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현장에서 그는 검은색 정장에 하늘색 셔츠를 매치하고, 독특한 패턴의 가방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펜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지아 키우리도 함께해 컬렉션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 방찬은 펜디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2018년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로 데뷔해 가수, 래퍼, 작곡가, 프로듀서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그룹 활동뿐 아니라 여러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한편, 방찬은 지난해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현지에서 눈부신 금발 미남의 면모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펜디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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