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식 SNS 계정에 "Kawasaki es una locura ?"(가와사키가 정말 대단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체크 무늬 셔츠와 청바지, 흰색 스웨터에 청바지를 매치한 멤버들이 서로 바라보며 춤추는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 모자를 착용한 이들은 나무 바닥과 흰색 벽으로 구성된 연습실에서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미국 타임스퀘어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에 오른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주목받았으며,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롤링스톤 코리아' 15호 커버를 장식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채로운 콘셉트와 무대 퍼포먼스로 꾸준한 팬덤 확장에 나서며 음악적 성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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