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승관이 근황을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승관은 자신의 SNS에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후드티와 바지를 착용한 채 공원과 도시 환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거나 벤치에 앉아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 속 승관은 나무가 우거진 공원과 낙엽이 흩날리는 가을 풍경, 도시의 식물과 건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강아지와 함께 있는 장면도 담겨 있어 따뜻한 반려동물과의 교감도 엿볼 수 있다.
머리를 가볍게 스타일링한 모습과 정면을 향해 미소 짓는 얼굴은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했다. 이날 게시글에는 "사진만 찍고 후다닥?"이라는 간결한 멘트가 함께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승관은 그룹 세븐틴의 멤버로, 최근 도겸과 함께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하며 유닛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