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가 오는 3월 6일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네서점'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복귀하는 자리다. '강호동네서점'은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 역할을 맡은 강호동이 다양한 손님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호동네서점'은 톱스타와 대한민국을 뒤흔든 화제의 인물, 예능에서 보기 힘든 의외의 인물들까지 다양한 손님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측은 강호동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질문으로 손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호동이 책방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강호동은 빼곡히 쌓인 책들 사이에서 호기심 어린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러블리한 철학자' 호크라테스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세상의 문은 항상 질문하는 사람에게 먼저 열린다"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 소개된다. 호크라테스는 수천 년간 철학자, 운동선수, 조언자를 거쳐 인간을 탐구해 온 '범우주적 존재'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나타낸다. 영상 말미에는 "책을 좀 팔러 왔는데요"라는 첫 손님의 음성이 등장해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호동네서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과 일반회원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강호동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방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호동은 과거 MBC의 '무릎팍 도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경험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책방 주인으로서 손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강호동의 질문은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에 등장할 손님들은 각자의 '인생 책 한 권'을 들고 찾아온다. 이들은 강호동의 질문에 답하며,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강호동네서점'은 단순한 토크쇼를 넘어, 사람들의 삶을 탐구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그램은 강호동의 복귀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그가 어떤 질문을 던질지, 그리고 손님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하고 있다. '강호동네서점'은 강호동의 매력과 함께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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