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음악 작업 과정을 담은 'KARMA' 녹음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반전 (Half Time)', '삐처리 (BLEEP)', 'In My Head'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반전 (Half Time)' 녹음은 월드컵 같은 에너지와 힙합의 만남이었다. 리노는 녹음 중 "월드컵이라 생각하고 에너지 있게" 부르라는 디렉팅에 맞춰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였다.
창빈은 랩 파트 녹음 중 "붐뱁 스타일로 바꿔보겠다"며 직접 플로우를 수정해 곡의 맛을 살렸다. 멤버들은 창빈의 랩에 "역시 보컬이자 래퍼"라며 찬사를 보냈다.
방찬은 멤버들에게 "음정보다는 힘 있고 강한 느낌", "단단하게 들어가는 것이 멋있다" 등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삐처리 (BLEEP)' 녹음에서 멤버들은 "자다 깬 목소리", "공기를 섞은 듯한 톤" 등 곡의 분위기에 맞는 섬세한 소리 조절에 집중했다.
현진은 '피치(Pitch)' 등 반복되는 발음을 활용한 랩 파트에서 박자와 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칭찬을 받았다.
'In My Head' 녹음은 락 스피릿과 덤덤한 감성의 조화가 느껴졌다.
필릭스는 특유의 동굴 저음을 활용해 "더 두껍고 강하게" 소리를 내며 곡에 락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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