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장난기 넘치는 대기실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5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의 ‘T:TIME’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본 베루나 돔 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이 무대용 소품을 직접 고르는 에피소드가 담겼다. 멤버들은 준비된 액세서리 중 더 귀엽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열띤 고민에 빠졌다.
멤버들 모자를 뒤로 쓰거나 챙을 접어 쓰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최적의 ‘착장’을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특히 작은 키링을 목걸이에 매치하는 등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소품 사수 전략이 눈길을 끌었다.
소품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베루나 돔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공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반 야외 공연장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비주얼이 더욱 잘 나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한편, “오랜만의 돔 투어라 정말 신나게 무대를 즐겼다”는 소감을 전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소품 하나에 진심인 모습이 너무 귀엽다”, “무대 비하인드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돔 투어를 포함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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