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멤버 디노가 일본 매거진 CREA의 표지를 장식했다. CREA는 2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디노가 참여한 봄 호 특별판의 표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현지 유명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여 진행되었으며, 디노는 무대 위의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하여 디노의 고유한 매력을 포착했다. 그의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눈빛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드러난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주근깨를 연출한 메이크업이 특히 눈길을 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디노는 자신의 초심과 성장을 언급했다. 그는 "춤이나 노래에 몰입했을 때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것 같다"며 "편견 없는 시선과 사고방식을 지켜나가되, 그 위에 다양한 매력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디노의 예술적 가치관과 개인적 목표를 드러낸다.
세븐틴은 2월 27일 오후 6시에 신곡 'Tiny Light'를 발표한다. 이 곡은 다음 달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되는 인기 애니메이션 '비스타즈 FINAL SEASON' 파트2의 엔딩 주제가로 삽입된다. 우지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이 곡은 어떤 역경이 와도 사랑하는 사람을 절대 놓지 않겠다는 진심을 담고 있다. 빠른 템포의 드럼과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가 특징이다.
세븐틴은 월드투어도 계속 진행한다. 이들은 2월 28일과 3월 1일 홍콩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싱가포르, 3월 14일부터 15일 방콕, 3월 21일 불라칸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개최한다. 월드투어의 대미는 4월 4일과 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된다.
이번 투어는 세븐틴의 7개월간의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일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글로벌 인기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세븐틴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디노의 화보와 신곡 발표, 월드투어 일정은 세븐틴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팬들은 디노의 매력과 세븐틴의 음악을 통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세븐틴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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