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여왕 김연아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연아는 단색 흰색 배경에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꽃을 든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우아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목걸이와 팔찌 등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한 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회색 레이스 드레스를 착용한 김연아가 바닥에 엎드려 딸기와 방울토마토를 곁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감각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촬영은 패션과 주얼리 브랜드 '디올'의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김연아는 #Dior, #DiorJoaillerie, #DiorSS26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사진을 공개하며 브랜드와의 협업을 알렸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시절 뛰어난 실력과 우아한 연기로 '피겨 여왕'이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은퇴 후에도 각종 문화 행사와 브랜드 활동에서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서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스포츠계뿐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인 만큼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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