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OST 'Same Sky' 공개
따뜻한 사운드의 R&B 곡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TV 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OST를 가창한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열린 '2025 TMA' 참석 당시 모습. /마카오=박헌우 기자[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 힘을 보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가 가창한 일본 TV 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극본 이나원·야마다 요시타츠, 연출 하야시다 히로카) OST 'Same Sky(세임 스카이)'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Same Sky'는 따뜻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레트로 팝 R&B 장르의 곡으로, 힘든 순간에도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NCT WISH는 앞서 'Make You Shine(메이크 유 샤인)' '이 세상 끝까지 '등 국내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이번 곡 역시 팀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로 작품의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NCT WISH는 오는 28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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