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2025년 연간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IFPI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내용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가 2025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K팝 앨범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그룹 파워를 실감하게 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MAXIDENT', 'ODDINARY', 2023년 '★★★★★ (5-STAR)', '樂-STAR'(락스타), 2024년 'ATE', SKZHOP HIPTAPE '合 (HOP)'에 이어 2025년까지 4년 연속으로 IFPI 연간 차트에 진입했다. 이들은 해당 기간 동안 총 7개의 작품을 IFPI 연간 '글로벌 세일즈 차트' 톱 10에 올렸다.
IFPI는 매년 전 세계에서 발매된 실물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기준으로 연간 글로벌 차트 순위를 집계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부터 여러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2025년 차트에서는 K팝 앨범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2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와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도 각각 2위와 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톱 10에 진입한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팬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를 개최한다. 또한, 6월과 9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성과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음악과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