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지난 14일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으로 확인됐다. 꽃분이의 마지막 모습은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되었다. 방송에서는 꽃분이가 전현무를 반기는 모습과 구성환과의 행복한 추억이 담겼다. 제작진은 꽃분이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구성환은 자신의 SNS에 꽃분이의 죽음을 알리며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랑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라고 인사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안재현과 함께 무쫀쿠(전현무+두바이 쫀득 쿠키)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은 정성이 담긴 요리로 무무 네 끼를 채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부산 여행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했다. 이동휘는 서울역에서 TPO 패션으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자취 2년 차 가수 츠키의 열정 넘치는 일상과 '패션 피플'을 꿈꾸는 이주승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들은 다양한 일상과 패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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