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kg 감량 김신영, 요요 현상에 '통통'... '아는 형님'서 근황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38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전도사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2월 28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김신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강호동은 김신영의 등장에 환호하며 "어 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강호동의 환호에 응답하며 위풍당당하게 녹화장에 나타났다. 강호동이 환호한 이유는 김신영이 다이어트로 34kg을 감량한 후 건강한 몸을 유지하다가 다시 통통해졌기 때문이다.

이수근과 김영철, 강호동은 김신영을 환영하며 "신영이가 돌아왔다", "웰컴백"이라고 말했다. 방송 중 자막에는 '180도 달라졌던 신영, 360도 돌고 돌아왔다!'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김신영을 "신영이는 라디오, 브론즈마우스다"라고 소개했다. 김신영은 "브론즈 마우스는 이미 끝났고, 2029년 3년 남았다. 골든 마우스다"라고 정정했다.

테이는 "골든 마우스를 받으면 최연소가 되는 거다"라고 자랑스러워했고, 김신영도 "여성 DJ 최연소다"라고 덧붙였다. '아는 형님'의 멤버들은 김신영에게 개인기를 부탁했다. 김신영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입으로 먹고 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신영은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로 38kg을 감량한 후 10년째 그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며 "사람은 많이 먹는다고 살이 찌지 않는다. 끊임없이 계속 먹어서 찌는 것"이라고 소신 발언을 한 바 있다.

김신영의 다이어트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그녀의 최근 모습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신영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신영의 복귀는 많은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졌다. 그녀의 유쾌한 모습과 솔직한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김신영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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