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매직컬' 시청률 4.6% 돌파... 자체 최고 기록 갈아치워


tvN 예능 '보검 매직컬'이 27일 방송된 5회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으로 구성된 이발소 삼 형제는 손님들과의 교감을 통해 단순한 영업 이상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8%, 최고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 가구 평균 시청률은 4.0%, 최고 4.8%에 달했다. tvN의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9%, 최고 2.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영업 3일 차에는 어린이 손님의 커트 중단 위기가 발생했다. 박보검은 꼼꼼한 커트로 어린이 손님의 인내심을 시험했다. 이상이는 휴지 마술로 어린이의 주의를 끌고, 알바생 박해준과 최대훈의 지원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다.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영업 종료 후 저녁 식사에서는 박해준이 삼 형제를 위해 수육과 어묵 육수에 끓인 소고기뭇국을 요리해 피로를 풀어주었다.

넷째 날 영업일에는 뒷마을 이장님과 부녀회 5인방이 손님으로 찾아왔다. 박보검은 '롤 세팅' 전략을 사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디자인하고 빠르게 머리를 완성했다. 부녀회장과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의 관계를 엿보이는 이야기와 손님들의 따뜻한 말에 박보검은 눈물을 보였다. 이상이는 네일 시술에 몰두하며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곽동연은 할머니의 장떡 레시피를 배우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이날 박보검은 노인회장의 머리를 다듬는 동안 이상이는 91세 할머니 댁으로 향해 무거운 비료 포대를 옮겼다. 이상이는 할머니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감동받아 이발소 연락처를 적어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발소 삼 형제는 백발에서 까만 머리로 변신한 할머니 손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박보검은 "이 순간이 오래오래 잘 기억됐으면 좋겠다"며 깊은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은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삶과 관계의 소중함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매회 무해한 즐거움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박보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마음을 나누며 더욱 가까워졌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그의 친구들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박보검은 붕어빵 홍보 효과로 밀려드는 손님들을 차분히 응대했다. 그는 어린이 손님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놀이를 곁들이며 커트를 진행했다. 동료 이상이와의 호흡도 빛을 발하며 까다로운 손님의 스타일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영업 나흘 차에는 입소문을 들은 옆 동네 주민들이 찾아와 가게가 북적였다. 박보검은 남다른 롤 세팅 스킬로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비스에 만족한 손님들은 박보검을 칭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보검은 손님과의 대화를 통해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며 애틋한 감정을 나누었다. '보검 매직컬'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며, 박보검의 활약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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