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BYC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로이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BYC 전속 모델 로이킴입니다. 속옷, 잠옷 그리고 운동복까지 BYC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BYC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입어보셨다면 이미 이유를 알 것이다. 모르셨다면 당장 입어달라"는 메시지로 브랜드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했다.
BYC 측은 이번 모델 선정으로 2026년 봄·여름(SS) 신제품 캠페인을 시작으로 로이킴과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20~30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 웨어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화보 촬영에서는 로이킴이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단색 배경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간결하면서도 본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활약을 보이는 로이킴은 이번 BYC 모델 발탁으로 팬들과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그는 "제 BYC 사랑은 이제 시작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가수 브랜드평판 톱3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와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BYC 전속 모델 발탁은 그가 대중과 더욱 폭넓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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