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이 녹색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단색 벽을 배경으로 벽에 기대어 앉거나 팔을 감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검은색 부츠로 포인트를 준 룩은 깔끔하면서도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아이엔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네 잎 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보테가 베네타 해시태그를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단순한 게시물이지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아이엔은 최근 박진영 도쿄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를 빛내는가 하면, 생일을 맞아 국립암센터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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