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와 양세형이 러닝 데이트를 약속했다. 2일 방송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박소영의 일상과 그녀의 본업이 공개됐다. MBC 아나운서국 전종환 부장은 박소영을 "엉뚱력 폭주 중인 햇살캐다"라고 소개하며, 그녀가 일을 할 때 집요하게 임하고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방송 중 박소영과 양세형의 관계가 재조명됐다. 두 사람의 집과 정리 상태, 아침 기상 후의 모습, 건강을 챙기는 일상 등이 서로 닮아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소영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명수를 언급하며 "재미있다"고 말했다. 또한, 출근하는 차 안에서 '널 사랑하나봐'를 흥얼거리는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
박소영은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녀는 "폭설이 내린 다음날, 유병재도 합류해 양세형과 함께 뛰고, 뒤풀이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이 따뜻해지면, 단둘이 다시 러닝을 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양세형과 박소영은 "있다"며 네 번째 만남을 약속했다.
이번 방송은 7일 오후 1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러닝 데이트 약속은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소영과 양세형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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