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데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로 신선한 음악색을 선보인다. 튜넥스는 28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튜넥스 멤버들이 '대담한 왕 돈까스'라는 가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대담하고 힙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성준은 물고기를 프라이팬에 올려 요리하는 장면을 연출했고, 시환은 '대담한 비법 소스'로 돈까스를 만드는 모습이 등장한다. 멤버들의 위트 있는 모션은 시청자에게 재미를 더했다.
이어 한자리에 모인 튜넥스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완성된 돈까스를 맛보려는 순간, 돈까스들이 하늘 위로 흩뿌려지는 장면이 등장해 깜짝 반전을 선사했다. 이처럼 튜넥스는 신선한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음악 색깔을 담아낸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위에 랩과 멜로디의 반전 있는 조화가 돋보인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은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자신감과 태도를 독창적으로 표현했다.
'SET BY US ONLY'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100%', 'Obsessed(옵세스드)', 'Twenty Something(트웬티 썸띵)'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튜넥스는 지난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난生처음'을 선보이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의 일상과 팀워크를 보여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튜넥스는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 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활발한 홍보 활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음악적 역량과 비주얼 모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튜넥스의 향후 활동은 K-pop 시장에서 주목받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튜넥스는 데뷔 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들은 K-pop 씬에서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활동은 튜넥스가 음악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팬들은 이들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튜넥스는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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