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이 반려견과 함께한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Sunday pizza day?with ?sor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로브에 노란색 스트라이프 상하의를 입고 나무 벽과 금속 문이 있는 실내 복도에서 피자 박스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다. 피자 박스를 한 손에 든 채 측면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이어 실내 테라스가 보이는 공간에서는 입을 다문 채 피자 조각과 음료수를 바라보며 맛있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소파에 앉아 반려견 '소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면을 응시하는 장근석의 편안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이번 게시물은 일요일 오후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는 장근석의 일상을 보여준다. 팬들은 "피자 데이 너무 귀여워요", "소리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방송된 '밥상의 발견' 3부작을 소통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따뜻하게 마무리해 대체 불가 MC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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