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의 전곡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적 재해석을 선보였다.
윤하는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써브캐릭터 원'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메들리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계절범죄'를 비롯해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타이틀곡 '염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 등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타이틀곡 '염라'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윤하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강조한다. 현란한 피아노 선율과 재즈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다이내믹한 보컬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Sub Character'는 윤하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다른 울림을 전달한다. 주연과 조연 모두의 마음을 포용하는 감정선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Skybound'는 낙관적인 에너지를 담아 희망적인 전개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청량한 윤하의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았다.
윤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원곡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상상력과 재해석을 더했다. 4곡 모두 음원뿐만 아니라 트랙별 뮤직비디오로도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는 '계절범죄'가 4일, 'Sub Character'가 6일, '염라'가 9일, 'Skybound'가 12일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16일에는 합본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출처= 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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