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한 1박 2일 호캉스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혜는 SNS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의 여행을 소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이라며 새 학기부터 서로 잘 지내준 사총사와 함께 보내 더욱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엄마들끼리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며 우정을 나눴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여행에서 이지혜는 씨메르 수영장과 찜질방을 만끽하고, 다음 날에는 원더박스를 방문하는 코스를 추천했다. 그는 저녁 시간에 와인을 곁들인 시간을 보내며 완벽한 휴식의 순간을 즐겼다고 전해 호캉스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화이팅입니당!"이라며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이지혜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호텔 내부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수영복과 편안한 캐주얼 복장으로 수영장과 객실을 오가며 여유로운 호캉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친구들과 와인을 즐기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 등 편안한 일상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최근 인중 축소술 후회 없이 자연스러운 미소를 되찾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여행으로 재충전한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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