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밤비가 팀의 새로운 얼굴인 5세대 MC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최근 플레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 ‘실전 압축 MC 트레이닝’에서는 5세대 MC 자리를 두고 멤버들의 뜨거운 투표가 진행되었다. 지난 투표에서 2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노아와 밤비의 재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번 선거에서, 밤비는 4대 1이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5세대 MC로 확정된 밤비는 비장한 각오가 담긴 취임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동안 보여드렸던 어리숙한 모습은 내려놓겠다”며, “플레이브와 플리를 위해 목숨 바쳐 절지 않는 모습, 완벽한 발음의 ‘밤나운서(밤비+아나운서)’로서 숙련된 진행을 보여드리겠다”고 선언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5세대 MC 밤비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밤나운서라니 이름부터 찰떡이다”, “말을 더듬지 않겠다는 공약 꼭 지켜달라” 등 뜨거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플레이브는 최근 8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바다’를 주제로 한 새로운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며, 밤낮으로 연습에 매진해 온몸에 알이 배길 정도다”라며 역대급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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