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카와시리 렌, 29세 생일 축하… “JAM의 사랑 모두 닿았다, 심지 있는 삶 살 것”

 


그룹 JO1의 카와시리 렌이 팬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행복한 29세 생일을 맞이했다.

최근 카와시리 렌은 JO1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기념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29세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많은 분께 축하를 받아 행복합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신비로운 푸른빛의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화이트 재킷에 블랙 티셔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은 '퍼포먼스 리더'다운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특히 렌은 공식 팬덤인 'JAM(잼)'을 향해 "JAM 여러분, 수많은 메시지와 기획, 이벤트 고마워요. 모두 잘 전달받았습니다"라고 전하며 팬들이 준비한 다양한 생일 이벤트를 직접 언급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하게 심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라는 포부를 덧붙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29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렌의 앞날을 언제나 응원한다", "심지 있는 렌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 "파란 머리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카와시리 렌이 속한 JO1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전 세계 JAM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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