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멤버 승민에게 전한 진심과 눈물 고백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콘텐츠 ‘2 Kids Room(투키즈룸)’ 현진X승민 편에서는 두 사람이 그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현진은 평소 섬세하고 모든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성격 탓에, 승민과의 좋았던 추억들을 되돌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컸음을 털어놓았다. 현진은 어느 순간 승민이 틱틱 대기 시작했다며 서운해 했다.
승민 역시 그동안 가까운 사이였는데 어느 순간 어색해졌다고 밝혔다. 현진이 울면서 이야기를 나눠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승민은 갑작스러운 현진의 눈물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그의 진심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독여주었다. 승민은 “현진이가 나를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했다”며, 3년 만에 걸려 온 현진의 고민 상담 전화에도 기꺼이 귀를 기울였던 훈훈한 일화를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현진의 섬세한 진심이 눈물로 전해져 너무 뭉클하다”, “서로 다른 성격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것 같다”, “두 사람의 우정이 영원하길 바란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진과 승민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전 세계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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