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향한 뜨거운 집념과 훈훈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최근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log_logbook#205’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신곡 ‘아드레날린’ 안무와 챌린지 촬영을 준비하며 연습에 매진하는 현장이 그려졌다.
영상 속 에이티즈 멤버들은 중독성 강한 가사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합을 맞췄다. 특히 동작의 미세한 박자감인 '레이백'이나 손동작의 각도 하나까지 세밀하게 체크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연습 과정은 "진짜 마지막"을 뜻하는 '찐막'의 연속이었다. 멤버들은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한 번만 더 해보자"며 열정을 불태웠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몰입하며 펌핑된 에너지를 뿜어냈다.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연습 중간중간 장난을 치며 텐션을 높이는가 하면, 촬영이 끝난 후에는 서로를 격려하며 박수를 치는 등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었다. 특히 한 멤버는 "데뷔 때부터 이 노래를 정말 좋아했다"며 다른 아티스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에이티즈의 퍼포먼스가 왜 최고인지 알 것 같다”, “무대 뒤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펌핑할래 챌린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티즈는 독보적인 컨셉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펌핑할래’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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