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멤버 닝닝이 구찌(Gucci)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닝닝은 SNS에 'GucciPrimaver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스타킹, 부츠를 매치한 올 블랙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회색 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 앞에서 플래시를 사용해 찍은 컷에서는 입술에 손가락을 대고 시선을 유도하는 등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은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프리마베라(Primavera)'와 관련된 콘셉트 촬영으로 보인다. 닝닝은 지난해 2월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쇼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패션계에서 '신 흑장미'라 불리는 닝닝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짙은 블랙 톤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활용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 및 광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멤버 닝닝의 이번 구찌 프로젝트도 활발한 글로벌 활동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앞으로 공개될 구찌의 공식 콘텐츠에서 닝닝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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