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2026년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를 순회한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는 지난해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두 번째 챕터다. 첫 공연이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시작이었다면 이번 투어는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무대다. '이세계'라는 키워드 아래 최예나만의 독창적인 무드와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 무대 위 존재감을 집약해 아시아 각지를 돌며 자신만의 세계를 선명하게 펼친다.
투어에 앞서 최예나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를 발매한다.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보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 등 다채로운 트랙으로 구성됐다.
최예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와 신보 발매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
[출처=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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