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쟈니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대회는 3월 5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며, 쟈니는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열리는 8일 마운드에 올라 첫 시구를 할 예정이다. 그는 야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MLB 코리아의 야구 토크 프로그램 '메이저리그 톡'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 김선우 등과 함께 야구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다.
쟈니는 SNS를 통해 "Next up! JOHNNY of @NCT goes second in Team Korea's first pitch lineup in Tokyo vs. Chinese Taipei!"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시구 순서는 레드벨벳 웬디, 쟈니, 에이티즈 우영이 차례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쟈니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해외 행사와 패션쇼 참석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과 스포츠를 오가는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약을 예고해 다방면에서 주목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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