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연, 차지연, 홍지윤, 구수경, 빈예서, 솔지, 강혜연, 김태연, 홍자, 금잔디가 MBN '현역가왕3'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3월 3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톱7이 결정된다. MC 신동엽은 "중대 발표가 있다"며 결승전의 새로운 진행 방식을 알린다. 그는 "진짜 마지막까지 너무 잔인하다"라고 언급하며 긴장감을 조성한다.
'현역가왕1, 2'에서는 결승 1차전에 참가한 10인이 결승 2차전에서 다시 대결했으나, '현역가왕3'에서는 1차전 상위권 톱7만이 2차전에 진출하고 8, 9, 10위는 방출 후보로 전락한다. 신동엽은 "회가 거듭할수록 '한일가왕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제작진의 어려운 선택을 설명한다.
결승전 심사 도중 박서진과 김수찬을 포함한 연예인 판정단이 '심사 거부'를 선언했다. 마스터들은 "우리가 하면 국내 활동 당분간 접어야 한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로 인해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다.
결승 1차전은 '아모르파티'의 윤일상, '상사화'의 안예은 등 유명 작곡가들이 만든 신곡으로 대결하는 '신곡대첩'이 진행된다. 현역들의 신곡 무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박서진은 "'신곡 미션'에 곡을 냈다"며 작곡가 데뷔를 예고했다. 어떤 현역이 박서진의 곡을 불렀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증대된다.
제작진은 "대망의 결승에 진출한 '현역가왕3' 10인이 3대 현역가왕이 되기 위한 최후의 전쟁을 펼친다"며 시청자들에게 결승전 1차전을 함께 하기를 요청한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11회는 3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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