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연프 중독 고백… 보는 자와 안 보는 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최근 유행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하 연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플레이브의 공식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들은 ‘환승연애’, ‘나는 솔로’, ‘하트시그널’ 등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한 멤버는 의외의 감성적인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트시그널’ 시즌 2와 3를 다 챙겨봤다”며 “출연자가 혼자 우는 장면에 너무 몰입해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역시 F(감성형)라서 공감 능력이 다르다”며 섬세한 감수성에 감탄을 표했다.

반면, 또 다른 멤버는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상황 자체가 재밌다”며 과몰입하는 멤버들을 흥미롭게 지켜보는가 하면, “다른 사람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 13분 정도 보다가 포기했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플리(PLLI)’들은 “하트시그널 보고 울었다니 너무 귀엽다”, “플레이브도 우리랑 똑같이 연프에 진심이네”, “멤버들끼리 연프 같이 보는 리액션 영상 찍어줬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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