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X한, 서로를 '고양이'라 부르는 이유?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와 한이 서로를 '고양이' 같은 성격이라 칭하며, 룸메이트로서의 특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의 '[2 Kids Room 2025]' 콘텐츠에 출연한 리노와 한은 10년 가까이 함께해온 시간만큼이나 단단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한은 "우리 둘 다 성격은 좀 고양이다. 굳이 먼저 찾아가진 않는다"며 서로의 적절한 거리감을 인정했다. 이에 리노 역시 "한이는 쥐다. 방구석에 혼자 숨어 있거든요"라며 한을 장난스럽게 묘사하는 한편, "필요할 때만 각자를 찾는 느낌"이라며 고양이 같은 두 사람의 독특한 케미를 설명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부엌 식탁에서 서로의 밥을 챙겨 먹으며 일상적인 고민을 나누는가 하면, 상대가 혼자 있고 싶어 하면 쿨하게 빠져주는 등 서로의 성향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노는 한에게 "장기간 나는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계속 주입을 시켜야 한다"며 고양이를 다루듯 한과 친해진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리노는 한에게 맛있는 게 있으면 꼭 먹여주고 싶어 하고, 한이 맛있다던 음식을 한 통이나 시켜주는 등 '츤데레' 같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 역시 리노에 대해 "힘들 때 많이 데리고 나가준 고마운 형"이라며, 과거 취중에 "형 목소리에는 낭만이 있다"고 아침까지 칭찬을 늘어놓았던 감동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리노와 한의 고양이 케미 너무 귀엽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잘 느껴진다”, “앞으로도 훈훈한 룸메이트 생활 이어가길 바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으로 더욱 강력한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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