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봄동 비빔밥 유행에 동참했다. 3월 3일, 채널 '박영탁'에 '봄동? 그게 뭔데요? | 봄동 비빔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탁은 영상에서 "오늘은 스케줄 가기 전에 집에서 혼자 놀아 봤습니다. 요즘 유행이라던 봄동 비빔밥을 해먹어 보고, 피규어도 꺼내보고, 만들어보기도 한 하루. 혼자서도 생각보다 할 게 많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영탁은 이전에 용문 시장을 방문해 "봄동이 뭐지? 내가 마흔 넘도록 봄동을 모르는 거야?"라고 언급했다. 제작진은 "봄동 비빔밥이 유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영탁이 봄동을 구매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영탁은 집에 돌아와 사온 봄동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그는 "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했어"라며 레시피를 참고하여 양념을 만들었다.
영탁은 자신이 만든 양념장에 봄동을 넣고 비볐다. 그는 "맛이 어떠려나?"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후 영탁은 양념된 봄동을 한 입 먹었다. 이어 그는 계란 프라이를 만들고, 양념된 봄동에 밥을 넣고 그 위에 계란 프라이를 올려 봄동 비빔밥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깨를 뿌려 마무리했다.
영탁은 "봄동 비빔밥을 완성했다"며 먹방을 시작했다. 그는 봄동 비빔밥을 한 입 먹고 "맛있어"라고 말하며 미간을 찌푸렸다. 이는 맛있을 때 나타나는 표정으로 해석된다. 또한 그는 "봄동 비빔밥 별거 없네"라며 웃음을 보였다. 영탁은 비빔밥을 먹던 중 휴대전화를 꺼내 인증 사진을 남겼고, "성공이야. 너무 맛있어"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봄동 비빔밥은 최근 유행하는 음식으로, 영탁의 영상은 이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였다. 영탁은 요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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