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콘서트 마지막 날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멤버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모아콘(MOA EVENT)' 3일 차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그룹의 히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 파노라마 세트장을 둘러보며 추억에 잠겼다. 특히 '943 지하철'부터 '제로', '네버랜드', 'GBGB' 등 활동 당시의 주요 오브제를 미니 버전으로 구현한 세트 앞에서 신기함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을 앞둔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연준은 이번 콘서트 유닛 무대를 위해 가창력을 강조한 감성적인 무대와 휴닝카이와 함께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준비했음을 밝혔다. 특히 범규와 함께하는 무대를 이번 공연의 '메인'이라고 자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스타일링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도 이어졌다. 연준은 3일 차 공연을 위해 이마를 훤히 드러낸 '완깐'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으며, 공연 중간에 머리를 내려 귀엽게 볶은 스타일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콘서트 강행군으로 인한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멤버들은 "3일 차라 몸 컨디션이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마지막 공연인 만큼 한풀이를 제대로 하고 오겠다"며 무대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연준은 카메라를 향해 멤버들에게 "사랑해", "사랑스럽다"며 연신 애정을 표현해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세트장 디테일에 감동했다”, “연준의 완깐 스타일 너무 멋지다”,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멤버들끼리 서로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독보적인 컨셉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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