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Z 유우X유키, 향수 취향부터 스킨십 고민까지 공유

 


그룹 NEXZ(넥스지)의 유우와 유키가 서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을 공유하며 특별한 ‘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 NEXZ 공식 유튜브 채널의 ‘[NEX2U(넥투유)]’ 콘텐츠에 출연한 두 사람은 데뷔 전 초등학생과 중학생 시절부터 이어져 온 운명적인 인연을 회상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우는 자신의 성격에 대한 의외의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유우는 "사실 나도 원래 대충 하는 성격이다"라며, 하지만 유키가 대충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어 오히려 더 깔끔하게 정리하려 노력하게 되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유키는 "유우 형이 정리하라고 말해주는 것이 하나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며 형의 조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서로의 취향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도 오갔다. 유키는 유우에게서 항상 좋은 향기가 난다고 칭찬했다. 유우는 유키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향으로 '어른스러운 비누 향'이나 '따뜻한 나무 향'을 추천했다.

또한, 유키는 평소 스킨십이 많은 멤버들 사이에서 내심 느꼈던 부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유우가 다른 멤버와 유독 가깝게 지내는 모습에 질투를 느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앞으로는 나도 유키에게 더 자주 다가가겠다"고 선언했다. 유키 역시 유우가 다가와 주는 것이 좋다며 화답해 두 사람 사이의 벽이 한 층 허물어졌음을 실감케 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유우와 유키가 이렇게 오래된 사이인 줄 몰랐다”, “서로의 단점까지 품어주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두 사람의 유닛 무대도 꼭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우와 유키는 이번 대화를 통해 콘서트에서 함께 노래하는 유닛 무대를 꾸미기로 약속하며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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