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원팩트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8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원팩트(ONE PACT)가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에 힘입어 주간 아이돌 랭킹 정상권을 위협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증명했다.
4일 집계된 3월 1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원팩트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8위에 안착했다. 이는 원팩트가 가진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 역량, 그리고 전 세계 팬덤이 결집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특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순위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8위 기록은 원팩트를 향한 팬들의 압도적인 충성도와 변함없는 지지가 응집된 결과로, 이들의 실질적인 인기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확실한 지표가 되었다.
원팩트는 데뷔 이후 매 활동마다 자신들만의 뚜렷한 색깔을 구축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히 순위 수치를 넘어, 대중과 팬들을 동시에 매료시키는 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은 이번 랭킹 상위권 진입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현재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정상 궤도에 진입한 원팩트가 남은 기간 동안 어떤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갈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이들의 저력에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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