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2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89만 6920표 득표
지난 2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3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89만 692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31만 98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이 20만 28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며 팬들의 응원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김용빈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으며,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서포트까지 진행된 바 있다.
현재 김용빈은 다음 목표인 5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대대적인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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