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속으로 빠져들다'...영화 '살목지' [TF사진관]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영성, 윤재찬, 장다아, 이종원, 김혜윤, 김준한, 오동민(왼쪽부터)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영성, 윤재찬, 장다아, 이종원, 김혜윤, 김준한, 오동민(왼쪽부터)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영성, 윤재찬, 장다아, 이종원, 김혜윤, 김준한, 오동민(왼쪽부터)이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의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가 로드뷰에 찍히고 저수지로 향한 7명의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등을 통해 공포 장르에서 자신만의 작품성을 그려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이다.

배우 윤재찬과 장다아는 첫 스크린 데뷔에서 탈출을 노리는 커플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살목지’는 내달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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