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의 멤버 리마가 프랑스 파리 여행기 및 휴식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NiziU 공식 유튜브 브이로그 ‘NiziU’s day off’에서 리마는 12월 31일 파리에서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리마는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을 관람하고 시내 쇼핑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멤버들을 위한 초콜릿 선물을 꼼꼼히 챙기는 다정한 면모를 잊지 않았다.
백미는 파리 숙소에서 벌어진 좌충우돌 새해 카운트다운 사건이었다. 리마는 가족들과 연말 소바를 만들어 먹은 뒤 소파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새해까지 단 15분을 남겨두고 깨어나 개선문으로 달려가는 긴박한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무사히 새해 불꽃놀이를 관람한 리마는 2026년에 대한 당찬 포부를 전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파리에서의 새해맞이라니 너무 낭만적이다”, “가족들과 행복해 보여서 보는 내내 힐링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야가 속한 NiziU는 독보적인 에너지와 실력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의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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