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손미나 디자인 페어 깜짝 방문... "오랜 인연" 응원


배우 이영애가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와 만났다. 손미나는 3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영애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모든 방문이 귀하지만 특히 이분, 바로 이영애 언니"라고 밝혔다. 손미나는 이영애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방문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린 박람회 현장에 오시는 일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일부러 걸음해 주시다니 의리의 여왕이십니다. 정말 감동이다"라고 말했다.

손미나는 이영애와의 만남에서 느낀 감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이영애가 다정하게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며 손을 잡아줘서 힘이 솟았다. 언제나 따뜻하고 차분한 언니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진다"고 전했다. 이어 "올리브 오일이 맺어준 인연인 셈인데 알면 알수록 우리 통하는 게 많아서 신기하다. 만나서 수다 떨면 재미있고, 이렇게 서로 힘을 실어주는 사이가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손미나는 지난해에도 이영애가 자신의 부스에 방문한 소식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다. 이영애의 방문은 손미나의 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손미나는 1997년 K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07년 퇴사하고 여행 작가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사업, 방송,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미나는 이영애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이영애가 자신의 브랜드인 올라미나를 응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올리브 농장 사람들도 K 드라마 속 월드 스타의 등장에 흥분 상태다. 잊지 못할 추억을 얻어 가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손미나는 "아시아 최고 미녀 배우, 제가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분"이라고 이영애를 소개하며, 그의 방문이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서 손미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영애의 방문은 손미나에게 큰 힘이 되었고,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깊어졌다.

손미나는 이영애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이영애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영애는 손미나의 브랜드와 활동을 지지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손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영애와의 만남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며 이영애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들의 우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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