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의 트롯 경연 예능 '미스트롯4' 결승전이 5일 오후 9시 30분에 생방송된다. 이번 결승전에는 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등 5명의 참가자가 진에 도전한다. 이들은 88팀 중에서 결승까지 진출한 최종 후보들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미스트롯4'는 지난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6.4%를 기록하며, 이전 시즌인 '미스터트롯3'의 준결승전 시청률을 초과했다. 결승전은 총 3,000점 만점으로 평가되며, 마스터 점수와 국민 마스터 점수로 나뉜다. 마스터 점수는 총 1,600점이며, 나머지 1,400점은 국민 마스터의 몫이다. 국민 마스터 점수는 준결승전 이후부터 결승전 전까지 집계되는 온라인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400점과 실시간 문자 투표로 부여되는 1,000점으로 구성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계된 톱5의 점수는 매우 박빙인 상황이다. 결승전 당일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되며, 이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있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멘트와 함께 시작되며, 각 참가자는 고유의 기호로 구분된다. 길려원은 1번, 윤태화는 2번, 홍성윤은 3번, 이소나는 4번, 허찬미는 5번으로 지정된다.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허용된다. 이번 결승전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스트롯4'의 결승전은 트롯 팬들에게 중요한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경연 결과는 방송 후 즉각적으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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