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에스테틱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김세정은 건강하고 꾸밈없는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세정은 지난해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김세정의 화제성을 높였다. 이러한 성과는 그녀가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기여했다.
김세정의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은 그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의 가치와 잘 어우러지기 때문에 이루어졌다. 에스테틱 브랜드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김세정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층과 소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리쥬란 관계자는 "김세정과 함께 더 많은 소비자층과 소통하고, 해외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정은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TV, 옥외, 디지털 채널을 아우르는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층까지 접점을 넓히는 전략을 추진한다.
김세정은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닐라 등지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김세정의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나누며 김세정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정의 다양한 활동은 그녀의 이미지와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세정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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