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12년 만에 관찰 예능 출격..."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확정


배우 나나가 12년 만에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최근 MBC 인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을 확정하고 곧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달 내 방송이 예정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설계하는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사진 속에서는 나나가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로 무릎을 꿇고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빨간색 스트라이프 의류를 어깨에 걸치거나 여러 색상의 옷을 들고 있는 장면도 포착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검정 자켓과 바지 세트 차림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도 함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나나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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