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조민이 태국의 감성 도시 치앙마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조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드레스를 입고 정원과 나무, 수영장이 보이는 계단을 내려오는 사진을 공개하며 "태국의 감성도시 치앙마이 ?"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모습을 팬들에게 전했다.
조민은 평소 여행 중에도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조민은 오는 25일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출간 기념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조민이 직접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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