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수가 파리에서 Dior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반짝반짝 에펠탑 오랜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그는 베이지색 크롭 니트와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룩을 선보였으며, 호텔 복도와 실내 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흐릿하게 보이는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현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지수의 감성적인 모습을 담아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조나단 앤더슨이 이끄는 Dior의 2026-2027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행사와 관련된 일정으로 보인다. 지수는 Dior 공식 계정과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을 동시에 태그하며 이번 협업을 알렸다.
앞서 지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과 연기, 패션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해외 패션 일정 참여는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팬들과 네티즌은 지수의 세련된 스타일과 파리 현지에서의 새로운 모습을 반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