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자가 '현역가왕3' 결승 무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연 도중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무대를 책임지고자 했다고 밝혔다. 특히 결승전까지 올라와 마지막 방송까지 팬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된 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는 '모두가 응원해 주신 덕분에 버티며 이겨낼 수 있었다'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고마움을 전했다.
오는 3월 10일에 진행되는 '현역가왕3' 마지막 생방송에서는 시청자 문자투표가 승부를 가를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홍자는 문자투표 방법을 세심하게 안내하며 문자번호 #7788에 '2'를 입력해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길게 쓰거나 오타가 나면 인식되지 않는다"며 "숫자 '2'만 보내 달라"고 친절히 설명했다.
평소 따뜻한 음색과 진솔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자는 이번 경연을 통해서도 특유의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결승 무대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