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지수가 패션 하우스 디올(Dior)과 함께한 근황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지수는 최근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디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검은색 긴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한 손에 가방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연못과 수련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배경과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디올의 이번 컬렉션을 맡은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독창적인 감성이 담긴 작품 앞에서 한층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지수는 SNS에 "Dior AW26 at the Tuileries Garden? Fresh water lilies under the Paris sun ☀️ A standout collection @jonathan.anderson! beautiful, refreshing, and so perfectly Dior?"라며 이번 컬렉션에 대한 찬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수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표하고 음악과 연기 영역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공개를 앞두고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올과의 협업으로 패션계에서도 더욱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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