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하며 감동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4개월. 참 예쁜 시기. 인생 첫 뒤집기를 하고 하루 종일 옹알이를 하고 엄마와 눈을 맞추고 웃어주는 시기. 존재만으로도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며 아기의 성장과 소중한 시간을 담은 글을 올렸다. 이어 "무심코 몇 초 스쳐 본 영상이 며칠째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다. 4개월... 너무나 예쁜 시기인데... 다온아, 거기서는 더 이상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만 하렴..."이라며 아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밝은 실내에서 아기를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흰색 상의와 파란색 바지를 입은 그녀는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아기는 노란색 옷과 흰색 양말을 착용한 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시영은 아기와 눈을 맞추며 행복한 모성애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에도 출산 후 4개월 만에 운동을 시작하며 단단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살크업 중"이라고 밝히며 꾸준히 몸을 만들고 있음을 알렸다. 출산 후에도 건강한 모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