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 공식 계정이 멤버 히카루와 휴닝바히에의 친근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짧은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회색 후드티와 검정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두 멤버는 검은 배경 앞에서 나란히 서서 서로의 팔을 감싸 안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의 히카루와 금발 머리의 휴닝바히에가 함께한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공식 계정에 올린 간단한 이모티콘 메시지 '?????? 아웅다웅?'은 멤버들 간의 소소한 다툼이나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며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케플러는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버블 검' 데모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지만 소속사 클렙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며 사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그룹은 미국 등 해외 활동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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