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예지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로저비비에(Roger Vivier)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신제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예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로저비비에의 '탈론 쇼크(Talon Choc)' 라인 제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강렬한 붉은색 오프숄더 드레스에 같은 계열의 가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금발 머리와 우아한 미소로 파리의 도시 풍경을 배경 삼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검은색 상하의 착장으로 한 손으로 다른 인물의 허리를 감싸는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급 인테리어와 화려한 패션 아이템들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찍힌 모습에서는 평소와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은 로저비비에 공식 광고 캠페인과 연계된 것으로, 예지는 브랜드의 감성과 자신만의 개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예지는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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