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의 멤버 쟈니가 파리로 향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욕실 거울 앞에서 양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행 준비 중임을 알렸다. 사진 속 쟈니는 정면을 응시한 채 칫솔과 스마트폰을 들고 있어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게시글에는 "#JOHNNY #NCT #NCT127"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Going to Paris, so I'm..."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파리로의 출국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별도의 공식 일정이나 추가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게시물로 팬들의 관심이 쟈니의 해외 일정에 집중되고 있다.
한편, NCT127의 미국, 유럽 등 글로벌 행보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쟈니의 여행 소식은 그룹의 해외 활동 확대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팬들은 쟈니의 안전한 여행과 쾌적한 일정 진행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소식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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